전 혼자 먹기 만랩입니다.
아!! 혼자 삼겹살 집에 간적이 없네요.
변명이라면 별로 살겹살이 먹고 싶은적이 없는거 같아요. ㅋㅋ
한 대충 10년 전만해도 식당에서 혼자 먹는 분이 많지 않앗던거 같은데 이제는 식당에 들어서면 심심치않게 볼 수 있는거 같아요. 전 환영입니다. 좋지 않은 사람과 밥먹는건 귀한 음식을 먹어도 더부륵 하거든요.
혼자 밥먹을때 아니 사실 밥먹을때 아무데나 가지만 술마실때는 국밥집이나 해장국 집 많이 가는거 같아요.
이런 밑반찬이면 막걸리 한병은 가볍게 비울 ㅔ수 있죠!!!
우거지 해장국의 모습입니다.
얼큰하게 우거지국물과 막걸리 한 잔
혼자 누리는 사치입니다 하하하하하
맛집정보
형제 24시 뼈해장국
인창동 24시 뼈해장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