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지리을 먹은지 별로 없는데 몇년전 먹어보니 맛있더라 그래서 가끔 찾았는데 길가는 곳에 안가본 집이 있어 가보기로 했다
가게는 그리 크지 않았다. 가격이 만원이니 매우 저렴한 편이다.
기본 메뉴로 전이 나왔다~ 이게 머지?! 파래인가 ?!
이건 인원당 하나씩 나오는 복튀김이다.
부드러운게 맛이 좋다.
이건 복껍질 무침 새콤매콤 기본적인 맛이다.
복만 먹고 밥은 죽으로 만들어 먹기 ❤️
완전 수려한 맛은 아니지만 맛있게 잘 먹었다. 좀 저렴하게 복지리 먹고 싶을때 가면 딱이다
맛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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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