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차이나 타운에서 어버이날 기념 훠궈火鍋 먹다가 일하시는 분들이 버블티를 사와서 먹고 있는것 보고 아빠가 “저기요 그 개구리알 어디서 사요” 물어봐서 먹으러 갔다. ㅋㅋㅋ
珍珠奶茶 중국에선 이렇게 불린다. 진주우유차
작은 가게고 골목 진짜 안에 있는데 사람이 많다.
작은가게에 젊은 청년 3명이 일하고 있다.
여기 진주. 버블은 ~ 직접 아침마다 끓여 만든다고 한다.
우린 오리지날 2 타로1 말차1 을 주문했다.
공차 보다 엄청 저렴하다.
이건 수제 디저트라고 하는데 너무 배불러 먹어보지 못했다.
우리나라만 미친듯이 비싼 버블티 저렴한 곳 찾아 너무 좋고 맛있었다.
진짜 우리나라 이러가 큰일날 것 같다.
어제는 어린이날에 2살4살 어린아이들 안고 한 가족 4명이 동반 자살을 했다. ..
내가 요즘에 나라 그리고 사회 빈곤층인 내 자신 걱정에 잠을 못잔다
맛집정보
妖开心甜品
건대 버블티 妖开心甜品 Happiness Dessert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