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위로하는 나를 위한 바?!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는 곳 아닐까?
30넘으니 친구들 만나기 힘든데 그럼에도 시간 쪼개서 만날 날을 기약하고 기다리며 설레이고
친구들이 강서구에 몇명이 살긴해서 일년 이년에 한 번 정도 가는데 갈때마다 죽을 맛 이다.
운전해서 가면 그정도는 아니지만 대중교통 이용하면 2시간 넘게 걸리는데 강원도 가는게 더욱 빠르다;;
두 친구가 자주 가는 곳이라해서 들어가게 됬다. 화곡동엔 술집이 많지만 대부분 어린친구들이 많이가는 시끄러운 곳이라 이 곳으로..
우리는 통골뱅이와 백골뱅이가 섞여있는 탕을 우선으로 주문했다.
골뱅이들이 목욕하고 있는것 같다;; 왝
얘가 백골뱅이다 소라같이 생기고 좀 흰색이다.
얘가 통골뱅이다~ 난 이게 더 맛있다.
얘는 홉합으로 깍뚜기이다 ㅋㅋㅋ
화곡동은 가기 싫지만 이동네랑 친구들은 좋다
맛집정보
명불허전원조골뱅이
화곡동 명불허전 원조골뱅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영혼을 위로하는 당신의 Bar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