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역을 등지고 왼쪽에 시장이 있다.
오타루는 배가 들어오는 바닷가 지역이다.
그래서 이렇게 해산물을 많이 판매하나?
여행다닌때 웬만하면 검색안하고 현지 음식점 들어가려고 노력한다.
사장에 들어가서 음식을 파는 곳을 발견했다.
근데 나중에 검색해보니 유명한 집 같다.
주문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그림 주문판이 있구나~
연속으로 고고 고고 만 외치는 식으로 주문을 마친다
알수없는 싸인들도 보이는 군
일단 말차 한잔과 일본술 하나를 주문한다.
그리고 인원대로 석화 ㅠㅠㅠㅠ
진짜 엄청 맛있다. 프랑스에서 아저씨랑 먹었던것과 견줄만큼
대충 하나의 사천원인가?!
얜 왠지 가리비인가?’ ㅋㅋ 골라 놓고도 모름
맛있으니 그냥 합격
생선구이~~ 그림보고 골랐음 이름 알아보기 귀찮은
자리는 좁고 그러지만 좋은 품질 해산물 원하는거 골라 먹을 수 있어 엄청 좋은
맛집정보
北のどんぶり屋
3-chōme-10-16 Inaho, Otaru, Hokkaido 047-0032 일본
오타루역小樽駅 海鮮丼 北のどんぶり屋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배가 고파질때, 일본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