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초 마을 기르던 양마장인 마장동은 지금은 소고기를 거래하는 큰 시장이다.
마장동이 한우가 저렴하다 하는데 그래도 고가인 음식이라 많이 가본적이 없어 인터넷 보고 찾아갔다.
무슨 선물세트도 팔고
먹고 싶은 고기를 골라서 직원에게 말하면 가져다 준다.
상차림비는 4천원
첫 번째 부위는 꽃등심 ❤️
55430원
난 거의 육회급 레어를 좋아해서 조금 씩 뜯어 구웠다. 사실 그냥 올렸다 먹는다. 구충제 먹어야함
냠냠
그 다음은 토시살 45500원
난 꽃등심이 맛있긴 하지만 너무 기름많아서 많이는 못 먹겠더라.
좀 덜 드끼한 토시살로 체인지
그리고 후식 냉면까지!!! 대박이다!!!
넘흐 맛있는 것
이것은 고기값만!!!
나오고 나니 맞은편 골목에 다 소고기 집인데 좀더 소박해보이고 저렴한 곳 많았음.
내년엔 저기 가봐야지
마장동 한우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