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랑 휴가왔습니다.
두드러기는 주사덕에 쏘옥들어갔고요.
아직 목적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고성에서 강릉 근처에 수영할만한 곳을 찾아 다니고 있어요. 그 와중에 가진항에 와서 물회을 먹었죠. 아시죠? 가진항 물회유명한지.
자매집도 유명하지만 속초사는 지인이 광범이네 추천해서 가봅니다.
물회는 1인분에 만삼천원입니다.
물회에 국수 두말이 포함입니다.
우리는 물회4인분 시키고 기다렸습니다.
물회에 국수 말아드세요?! 밥말아 드세요?!
물회는 세꼬시로 뼈가 조금 씹혀요 그렇게 강한 뼈는 아니고요.
오독오독 맛있어요.
아빠는 광범이네가 더 좋다하고 엄마는 자매집이 더 좋다하네요.
여긴 새콤한맛보다 좀 맵고 달아요.
참 맛있게 잘먹고 갑니다.
맛집정보
광범이네횟집
고성 가진항 광범이네물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