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파격적인 집이다.
평일 피자뷔페 가격이 1인 9900원
주말 공휴일은 14900원
우연히 알게되서 찾아갔다
생각했던 것보다도 화려하다. 이게 원가가 이렇게 안떨어질텐데...
가격이 저렴한 만큼 모든건 셀프이다.
피자는 화덕에서 굽고 있고 다양한 피자가 앞에 놓여있어 원하는 것을 접시에 담아 가면 된다.
아무래도 바로나론 페퍼로니 가장 맛있었다.
여기 제한 시간이 있었는데 두시간 안쪽인데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다른 블로그에도 안 써있네
피자외에 파스타도 있고 샐러드도 있고 후식도 엄청 많다
이건 이쁜 케익들
샐러드
음료 ~ 탄산 음료도 있다
아이스크림
팥빙수 진짜 배터져 죽는다.
가격이 너무 싸니 거짓말 같다. 이렇게 식재료 움직일 수 있는 곳이 있을까 해서 찾아 봤더니 ~
역시나 이랜드몰 ~
이 모든게 냉면 한그릇보다 싸다니..
진짜 빈곤이들 추천이다!!!
맛집정보
피자몰
회기 피자뷔페 피자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