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따릉이랑 압구정 토끼 굴에서..)
요즘 스티밋을 잘 못한 이유는 ~ 대중교통을 잘 안탄다. 항상 전철에서 업로드 하는데
방학을 맞이하야~ 다이어트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키키
(아무리 시에서 운영한다 그래도 빡침!! 스트레칭 할 공간도 없음)
그래서 시에서 운영하는 헬스장을 등록하고~
서울에서는 따릉이를 이용하고
(뚝섬유원지에서 따릉이와)
왠만하면 학교까지 자전거 타고 등교한다~
(7년된 내친구 비숍에리카 천호대교 근처)
그럼 50키로 정도 자전거를 탄다.
(자전거 타다가 강이이뻐서 발흔들며 쉬는중)
근데!!!!!!!!!! 이런건 1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된다~
끔찍한 유전자의 영향으로?!(남탓!!) 평생 다이어트를 하고 찌고 또 하고 살아왔는데~
할때마다 스스로 속는 문구
‘적당히 먹고 열심히 운동하면 빠진다.’ 역시 또 아니다.
먹지말아야 빠진다~ !!
어제부터 최소 칼로리 300칼로리 이하 섭취 에 들어갔는데 아침에 ㅠㅠ 감동의 눈물~ 몇주일동안 운동했던거 헛수고였나... 훅 빠져있네
일단 위부터 줄이고 시작해야지~
이번엔 성공하려나 몰라 ㅋㅋㅋㅋㅋ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