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몸무게가 같다.....
그래서 내가 준비해둔 방법이 있었다.
몸무게 말고 옷 입어보기!!!!
나에게는 작아진 옷이 있다! 그 옷을 다이어트중 종종 입어 보는 것이다.
최근엔 매일 입어보는데~ 같은 몸무게인 3일 전에 안잠기던 단추가 잠긴다.
!!!! 몸무게에 집착하다보면 ~ 무너질 수 있다.
오늘 하루의 한끼는 브리또이다.
이건 칼로리를 알 수가 없다. 대충 400 근처 아닐까 생각 된다.
저염식은 아니지만 겁나 맛있다.
오늘은 저염식을 안했으니 운동을 많이 하기로 했다.
따릉이를 빌리고.
충무로 , 청계천, 장안평, 한양대, 옥수역, 한남, 이촌, 마포!!!!
1시간 50분 정도 탔다.
내일은 그래도 몸무게가 변화 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