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멍멍이 충격이다. 오늘은 0키로 빠졌다. 이게 말이 되는지 ㅜㅜㅜ 엉엉엉엉
하루에 400칼로리도 안섭취하는데 이럴수가 있는지 의문이다. 운동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 ㅜㅜ
그래도 포기 하지 말아야한다. 몸이 음식물이 너무 적게 들어오니 저장을한게 분명할 것이라 난 믿는다...
오늘 점심은 서브웨이 터키 샌드위치이다.
단기간에 빼고싶어서 하루 섭취 열량은 400칼로리 아래로 설정했다. 그냥 내 맘대로 설정한 것이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저염식으로 먹으려고 노력중이다.
그래서 저번주에 닭가슴살 만드는 회사에서 런칭한 다이어트 도시락을 18개 7만원에 구매 해놨는데 ~ 배송사고로
냉동식품인데도 불구하고 출고한지 4일동안 ㅋㅋㅋ 밖에 있어서 반품했다.
아마 도시락 ! 곰팡이 폈을 듯...
여튼 ! 그래서 오늘 도시락은 못먹고 서브웨이로
다들 실지 모르겠지만 서브웨이 메뉴판에 적힌 칼로리는 빵만 포함된 칼로리이다. 그리고 빵은 위트기준으로!!
난 원래 쫀득쫀득한 플랫브레드가 좋은데..
오늘 운동은 1시간 30분 따릉이를 탔다!
충무로, 청계천, 장안동, 한양대, 성수대교, 강변역
살이 잘안빠져서 ㅜㅜ 화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