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를 보는 것보다 즐기는 편이 더 즐거운 것 같아관람은 흥미를 잘 못느꼈는데~
날씨도 좋고 마음에 여유 좀 부릴 겸 토요일에 야구장에 갔다.
내 인생에 세번째 야구장이다.
첫 번째는 두산을 응원했다.
두 번째는 넥센을 응원했다.
세 번째는 한화를 응원했다.
팀이 달라도 결과는 항상 똑같다.
난 꼬알라~~~ ㅋㅋ
집에 어떻게 왔냐 ㅋㅋㅋㅋㅋㅋㅋ
스포츠를 보는 것보다 즐기는 편이 더 즐거운 것 같아관람은 흥미를 잘 못느꼈는데~
날씨도 좋고 마음에 여유 좀 부릴 겸 토요일에 야구장에 갔다.
내 인생에 세번째 야구장이다.
첫 번째는 두산을 응원했다.
두 번째는 넥센을 응원했다.
세 번째는 한화를 응원했다.
팀이 달라도 결과는 항상 똑같다.
난 꼬알라~~~ ㅋㅋ
집에 어떻게 왔냐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