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맨날 지나가는 길도 틀린다.
- 분명 무슨 생각을 하고 걸었거나.
- 도착지에 가고싶지 않은 마음이 작용한 것이다.
내 성향은 분명이 2번이다.
그렇게 반대편 지하철출구로 잘못내려 가고 있는데 유투브에 ‘힐링시켜주는 음악’ 이런 제목일 것같은 음악이 흘러 나온다.
주의를 둘러보니 ;; ?? !!
뭔가 작품이 있다. 여기 지하철 역사 맞지?!
작품은 몇개 없지만 분명 전시장이다
미니전시장!!!!! 엥~~;; 전시 일정을 보니 이미 지난 전시 자나!! 왜 아직도 붙어있지?
작품을 보니 기분이 묘하다. 나의 마음을 끌어들이는 이 ~~ 알 수 없는감정 작품이 좀 더 있다면..
아! 여기가 ‘오 재미동 갤러리’ 라는 곳이구나.
점점 충무로 영화인 동네라 그래서 역사를 특색있게 꾸미더니 이 갤러리도 그 중 하나구나.
최근에 스팀잇에 지하철 독서 칸이 싫다고 이야기 한 적있다. 그때 내 주장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지 못하고 보여주기 식의 일을 한다. 뭐 이런거였는데 ... 주장을 번복해야하나 ~
이 공간을 좀 특색있는 것도 같기도 하고...??
내가 이래서 ㅠㅠ 글을 못써.....
으앙앙앙앙앙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때 ㅠㅠ 주장이 없어 마감이 3일 남았어 ㅠㅠㅠ 으악
으악으악 2장 썼는데
쓰기시러 ㅠㅠㅠ 으악 학회 마감 끝나면 또 다른 마감🤮🤮🤮🤮🤮🤮🤮🤮🤮🤮
🥺🥺🥺🥺🥺🥺🥺 이제 컴터 앞으로 가야겟지 가람아?! 일어나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