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남들 다 한다는 간헐 적 단식 중이다.
최근에 한의사 친구가 지어준 약보다 다이어트가 잘 ?! 진행되는 느낌이다.
오전 10시 부터 오후 6시까지먹는데 어제~ 글쎄 사람들이랑 같이 먹느냐 충분하지 못하게 먹은 것이다. 먹는 속도가 느려서 같이 맞춰 먹으려면 좀더 빠르고 신속하게 움직여야한다.
휘리리릭!
문제는 배고파서 ㅠ 잠을 못자겠다.
이미 어제 자정부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는데.
저 사진은 어제 일어나 식탁에 ㅠ 엄마가 써놓은 사랑스런 메모이다.
연어가 날 기다린다니.... 연어가
정말 행복한 메모 아닌가... 입에 쏙!!
가끔 살 만한 인생같기도 하다.
아니 연어때문이 아니라 사랑 사랑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