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생일 상을 준비하기위해 6시 40분에
일어났다. 엄청 일찍일어났지만 준비한건
밥, 미역국, 소불고기, 동생이 만든 해파리 냉채다 2시간동안 만듬...;;;
미역국은 양지고기를 참기름 다진마늘이랑 볶다가 진간장으로 간을하고 불린 미역을 넣고 또 다시 볶는다.
이제 간을 다시 맞추고 물을 넣어 중불로 30분 정도 끓이면 완성
불고기는 불고기용 고기를 준비하고 필요한 야채를 준비한다. 양파, 파, 다진마늘, 팽이버섯
양념을 만들어야하는데 ㅠ 자신없어 마트 양념을 사용
다 섞으면 후라이팬에 기름넣고 살살볶으면 된다. 너무 바짝익히지 말기!!!
2시간의 밥상 완성!!!
뭐가 이렇게 오래 걸리지?! ㅠㅠ
음식 너무 어렵다.
다행이 엄마가 너무 만족해 하셨다.
뿌뜻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