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여행을 갔다.
오늘내가 요리사다.
6시 50분 째깍
일어나서 밥올려 놓고 요리시작.
요리하기 싫어서 치트키를 쓰기로함. ㅋㅋ 육수?!양념장
그래도 그것으로만 요리 할 순 없지
하기 전에 유투브 보니 양념소스 만드는게 짬뽕 베이스 비슷하더라고 이 말은 기름소스가 필요하다는 것
파기름을 내야하나?! 양파기름?! 아니면 고추기름?! 마늘기름?!
아몰람 그냥 너네 다 들어가~~
식용유에 넣고 기름을 내자~
휘휘 볶자~
한 참 볶다보니 이런 매코한 기름 냄새가 난다.
오케이 좋았어~
그담에 완성품육수를 넣고 담에 물 200cc를 넣으라 했으나 기름을 더 냈으니 500cc를 더 넣음
그리고 순두부를 넣고 알맞은 크기로 잘라주고 난 너무 으깨진 건 싫더라.
그리고 애호박이랑 느타리 버섯을 넣음
사진을 못 찍었으나 나중에 계란 하나도 넣음 ㅎㅎ
페스트 푸드 ㅎ 계란찜도 만들어 볼까?!
계란 두개 준비 젓가락으로 한 쪽 방향으로 돌림~
그담에 파 다져 쓸듯해서 넣고 소금 한꼬집 후추 많이 넣고 물 100cc
그리고 랩으로 그릇을 덮음.
전자레인지에 4분
그럼 완료
내일은 부대 찌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