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울시립미술관 콧바람 쐬러간 @ericahan 입니다.
사실 무슨 전시하는지 모르고 찾아갔습니다.
미래 과거를 위한 일
전시관 복도에는 와인병을 치고가는 작은 자동차가있었는데 지나갈때마다 이쁜 소리를 내었습니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내었습니다.
미래 과거를 위한일은 무료 전시였습니다.
전시를 보고있는 동안! 무슨뜻인지 모르고 돌고 있었습니다.
봐도 무슨내용인지 모르겠어요.
에리카한이 무식한 거겠죠 ㅜㅜ
설명이 필요해요 필요
한번 쓰윽 보고 머리 긁으며 나왔습니다.
히융!!! 누가 설명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