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숍 그리고 커피숍

ericahan(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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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할리스 커피집은 진짜 장사가잘된다.

그 건물이 동국대소유인데 ~ 이전엔 다른?! 주인이 할리스를 운영했은데 이제는 동국대에서 직접 운영한다.

장사가 잘되서 빼앗아 운영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문까지 돈다 ㅋㅋ 여튼 오늘 포스팅 할 곳은 커피집이다

할리스가 아니 그 옆의 커피숍

여기는 아메리카노가 900원이란다!!!

상호명은 매머드커피

사실 할리스 맞은편에도 900원짜리 커피집이 있고 그옆에는 스타벅스다.

여튼 ~ 이 집 전에도 커피숍이였는데 일년 만에 망해서 나갔다.

매뉴 주문은 기계가한다~ 요즘 저가 커피집은 다 이런 기계를 사용한다.

다른 메뉴도 가격이 대체적으로 저렴하다.

우린 콜드브루랑 모카치노를 주문했다.
사이즈 업을 했다.

맛은 그리 수려한 편은 아니다.
그래도 저가커피집의 탄생을 축하한다.

이 치열한 충무로 커피전쟁터에서 살아남길 바란다.
잘왔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