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전체에서 음식냄새가 나고 노랫소리도 나고 볼거리도 많다. 왜냐면 학교는 축제 중 임으로
대학원생은 껴주진 않지만 ㅋㅋ 끼고 싶다 끼고 싶다.
축제가 되면 제품홍보하는 업체들이 많다.
레드불, 남양유업 등 개임을 하거나 sns 에 올리면 당사 제품을 선물로 준다.
그리고
그리고 물품을 판매하거나 타투를 해주는 등 외부 업체에서도 오는 것 같다
나도 어제 봉지칵테일을 사먹었는데 파인애플칵테일 더럽게 맛없다. 먹고 화가났다. 오란씨에 물탄맛 알콜맛도 일도 없음
학생들은 주점 준비로 아주 바쁘다.
북한학과 주점홍보 포스터인데 ㅋ 웃끼네
대운동장에선 가수도 오고 밴드도 오고 볼 거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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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주점이 좋다
주점이 단과대 앞에 다 열리는데 ... 다 특색이 다르다.
중앙 동아리 건물 앞은 가타도 치고 노래부르고 사과대 앞은 외국인 것처럼 애들이 흥이 넘쳐 춤추고 노래부르고... 인문대 너무 조용하다 ㅋㅋ 북교학과는
앞에
코끼리가 있네 ㅋㅋㅋ
애들 너무 재미있겠다. 대학원생도 같이 놀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