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두뇌는 한계가 있다.
기록해 놓으면 나중에 필요할때 큰 도움이 된다.
정말 일상적인 것도 마친가지이다.
오늘은 진짜 맛있게 먹었던 와인의 기억을 박제하겠다.
브랜디스 알바다 5년
이건 지인이 선물받아 같이 먹은 것이다.
정말 스위트한 맛의 와인인데 엄청 맛있다.
단걸 시러해서 기대반 하고 먹었는데 나혼자 꿂꺽 꿀꺽 마셔버렸다.
바디는 무겁고 여러 과일이 섞인 와인이다.
근데 빨리 취하는 것 같다.
데이트 할때 딱이겠는 걸
샤토 벨뷰 마르샹
이건 롯데 백화점에서 구입한 저렴이 와인이다~
만원 때 였던가?!
소고기에 어울리는 와인 골라 온건데~
그렇게 가볍지도 달지도 않은. ~
와인이다.
가격도 저렴이고 그래서 엄마가 세병 더 사왔다.
글데 그 세병은 먹은 기억이 없다 ㅋㅋㅋ
흠 !!! 이 와인이 먹고 싶군
이 와인의 정보를 주는 이에겐 내가 상을 내리겠다~~~
알자스 와인이라는 것만 기억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