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티밋을 못했다.
사진은 쌓이고 쌓이는데...
심숭생숭이다.
알바를 잘릴 수도 있기때문이다.
현재 투쟁중이라 해야하나?! 사실 투쟁이 아니라 사망선고 받을때 까지 버티는 중이다.
이도 소심한 투쟁이라 봐줄 수 있겠는가?
난 보조연구원신분인데 4대보험이 적용안된다.
강사법적용으로 4대보험을 가입시켜 주는 등 처우를 개선해주고 있지만 난 쪼기 먼나라 이야기다.
일반연구원은 4일을 일한다. (4대보험가입)
보조연구원은 2일을 일한다. (4대보험미가입)
예를 들어 20명의 보조연구원이 있으면 일반연구원으로 9명 승진시켜주고 11명의 보조연구원을 정리하고 있다. _
이렇게 나머지 11명은 일자리를 잃게된다.
대부분의 보조 일반 연구원들은 이 자리의 처우가 좋아지는 것보다 빨리 학위를 따서 전임 연구원이나 교수 혹은 더 좋은 자리로 가게되는 것을 원할것 같은데 그건 나만의 생각일까?!
자리가 정리되고나면 차비도 없을텐데. 학교를 휴학해야하나 걱정이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