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 미술관 샤갈전에 다녀오다

ericahan(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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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마다 미술관에서 특별전 같은게 열리니까 이번엔 뭐하나 검색하다 한가람 미술관에 가게됬다.

샤갈 러브앤라이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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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은 내가사는 곳에서 먼탓도 있고 지하철역에서 멀다는 이유로 여름에 갈때마다 매번 죽을 고생을 한다. 요즘 더위가 어떤데~ 뭘 느끼고 싶었던 걸까

한가람 미술관에는 다른 미술 작품도 전시되어있었다.
샤갈전은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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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 ! ㅠ 감명깊게 보지 못했다. 지하철에서부터 왠지 모를 간지러움증으로 고생했기때문이다.
이유 모르는 ㅠ 간지러움... 처음에 두두러기증상이 빨리나왔다면 병원부터 갔을텐데...

어쨌던 원래 아토피때문에 잘가려우니 그런가보디하고 긁으며 작품을 관람했다.
ㅠㅠ 많은 사람들이 욕했겠지 최대한 안긁으려고 했는데. 그게 되나... ㅠ

지하철에 강아지나 고양이가 탔었을까? 강아지파파가 탔던걸까?!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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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께 진짜 많은데 ㅠ 너무 슬펐다. 삐뚫어진 지화상이나 운명들 이런그림들은 더 오래 보고싶었는데.

이 전시 주제가 러브앤 라이프라 초기에그린 드로윙이나 에칭 그런것이 많다.

평소에 알고있는 교과서에 나오는 유명작들보단 소소한 느낌의 그런 작품이다. 물론 난 그림에 대해 1도 모른다. 느낌이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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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은 해야되니 사진은 찍어야겠고 간지러워죽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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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이 몰랐는데 성서에 관한 작품도 많았다. ~

더 멋있는 감상평을 쓰고싶지만 고통이 너무 큰 ㅠ 관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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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종아리까지 번져 병원에겄더니 이유는 모른다지만 주사를 맞으면 괜찮아지꺼라더니 사실이다.

_ 샤갈 다시 감상하고싶다. 이 여름엔 절때 노노노너 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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