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나의 공간이었던 Camp1950 을 기억합니다 지난 5년간 나의 손때가 묻었던 공간 입니다 지금은 이름을 로빙화로 바꿔 착한 동생이 운영합니다
브라더 시스터들과 눚운밤까지 작은 공연두 하고
세화바다를 보며 아침을 맞이하기도하고
바다의 내음이 가득한 맛난 와인두 한잔 하며 보냈던 나의 공간이었습니다
아니.. 베짱이들의 놀이터 ㅎㅎ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