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변에 떡하니 위치한 짬뽕 간판에 이끌려 들어갔죠
깔끔한 분위기의 짬뽕전문점 이비가룰 다녀왔어요
일단 주인아줌마의 친절한 설명은 기분이 좋아졌고
이어 나온 짬뽕의 비주얼과 향이 침샘을 자극합니다
먼저 면발이 아주 착착 감기는게 완전 괜찮구요
국물의 진하고 깊은맛이 끝내주네요
그옆애 작은 하얀 쌀밥은 아주 적당하고 만족감을 끌어올려주네요
일어날때까지 남은 국물을 쳐다보게합니당 ㅠㅠ
최근 먹은 면종류 중 최강인듯합니다
여기서 짜장면을 곧 맛보아야할듯합니다 😎
205. Awesome Eric 😎 49 - 이비가 짬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