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카페에서 내다본. 광안리 바닷가의 풍경입니다
거무스른 구름으로 사뭇 을씨년 스러운 모습입니다
마치 오늘 저녁 비트 떡락을 예견한 듯한 날씨네요 ㅎㅎ
광안리가 하루하루 변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컨텐츠가 축적되는 모습입니다
해운대 버금가는 광안리가 곧 될 듯 합니다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 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