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 강한 저항선을 맞고 떨어졌습니다.
전체적인 시장 조정에 맞서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단시간 상승에 대한 피로감도 있었구요
스팀은 아직도 300원 대로 갈길이 너무나 멉니다.
언제 문 닫을지 몰라 불안해하며 투자했던 시기도 있었는데
트론이 인수했다면 이젠 그런 걱정은 덜 해도 될 듯 합니다
적어도 저스틴의 매입단가는 지금 가격보다는 조금 높은 수준이겠죠
저스틴은 대표적인 고래 아니겠습니까
고래만 믿고 가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