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스팀페스트는 스팀에서 상당히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당시만 해도 스팀 에 대한 꿈과 희망이 가득할 때죠
지금 시장이 식어서인지 그 만하나 열기는 안느껴지네요
뭐랄까 오프라인 행사라든지 하는 것이 거의 소멸된 느낌입니다.
그래도 이번 페스트는 가까운 태국입니다.
전에 유럽에서 할 때도 많이들 찾아갔었는데요
태국이면 그냥 여행으로도 많이 가는데요
스팀의 가격이 말해주듯
모든 사람들이 움츠려 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방콕 사절단 같은 것 안꾸려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