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eotnbin 입니다.
사무실에서 나오는데 ~~ 잠자리 한 마리가 날아다니더라고요~
신기한 마음에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깐 애가 이렇게 포즈까지 잡고
거기에다 고백까지 받았네요. "사랑합니다" 라고 ㅋㅋㅋ
오랫만에 고백이라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서 떨렸습니다.ㅋㅋ
우리에 일상에서에 해석은 참 ~~ 다양하지요~~
사람이 바라보는 관점과 기준에 따라 ~~~ 다르게 해석되는거 같습니다.
잠자리는 그냥 쉬고 있던건데 ~~ 쉬고 있던 자리에 "사랑합니다."라는 글귀가
저에 마음을 설레게 했드시요~~ ㅋㅋ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웃으며 즐겁게 올 여름도 버티자고요~~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