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otnbin
오늘은 아침 일찍 눈이 떠져서 오랜만에 산책을 하러 나왔습니다.
도시 생활을 하다 보니 땅과 하늘 .. 주변을 신경 못 쓰며 살았는데요.
강변을 거늘고 상가 주변을 거느면서 주변을 둘러보니 예쁜 풍경들을 눈에 들어왔습니다.
걷다가 옆을 보니 민들레 홀씨가 보였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거였습니다.
바람 불면 흩어지는 홀씨가 왠지 아쉽고 애틋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뭉클한 마음이 드는 건 왜 일까요?!
민들레 홀씨와 어여쁜 꽃들을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감상 한번 하시죠^^
Jb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