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tnbin 오후에 답답한 사무실을 벗어나 ~ 가까운 곳에 위치한 산에 ~ 산책길을 찿았다. 도시와 숲은 확실이 다른 것 같다. 숲에는 깨끗함이 있는 것 같다. 산책로에 있는 벤치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니 시간이 금방 갔다. 숲의 향기를 맞으며 ~ 오랜만에 즐거운 힐링타임이였다.
노동·정치·사람은 매달 노동, 정치, 사람이라는 주제로 여러분과 이야기 합니다. 노동·정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