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tnbin
점심에 한식뷔페를 갔다
무지하게 많이 먹겠다는 다짐으로~
한식뷔페에 많은 사람들이 맛있는 점심을 먹고 있었다.
후배와 함께 화이팅을 하고 ~
여기에 있는 음식들을 다 먹어 치우겠다는 다짐으로 ㅡㅡ
겁없이 한식뷔페님께 덤볐다.ㅋㅋ 전쟁은 싱겁게 끝났다.
ㅋㅋ 3접시 만에 포기 ~ ㅡㅡ 너무 배가 불러서
도저히 더는 못 먹겠다. ㅡㅡ
역시 만만한 놈이 아니였다. ㅋㅋ
너무 욕심을 부린 것 같다. 뭐든지 적당한게 좋은 것 같다.
놈과에 전투를 맛있게 마치고
식당 앞에서 믹스커피 한잔을 하다 주변을 보니
예쁜 꽃들이 만발하고 있었다.
배도 든든히 채우고
눈도 예쁜 꽃들로 든든히 채운 느낌이였다.
노동·정치·사람은 매달 노동, 정치, 사람이라는 주제로 여러분과 이야기 합니다. 노동·정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