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tnbin
드디어 비가 내렸네요 ~ 비 다운 비는 아니지만
그래도 메마른 땅에 담비가 내렸습니다.
미세먼지도 많이 씻겨 내렸가길 바랬는데요 ~
너무 적은 강수량이라 많이 씻겨 가지는 못했을 꺼같네요 .
다음에는 많은 비가 와서 맑은 하늘과 맑은 공기를
마셔보고 싶습니다.
몇일 전 주차장에서 오랜 된 담벼락을 보다 ~
담벼락 안이 궁금해서 들여다 보니 ~
작은 돌들과 모래들이 있어는데요 마치 ~ 그들만에 세상을
만들어서 지내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 담벼락돌 안 돌들인거냥 말입니다 ~ ㅋㅋ
그들만에 세상이지만 그들에겐 아름답고 소중한 삶에 터전아니겠나 ~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상상에 나래를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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