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김현과 박홍규, 또는 지적으로 저열했던 1980년대를 돌아보며
선생님께서 미국유학(혹은 유럽유학까지 포함하여)을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이래저래 생각해보지만 마땅한 출구 내지는 대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요. 어떻게 이 문제를 진단하고 건설적인 방향을 제시할수 있을까요...
RE: 김현과 박홍규, 또는 지적으로 저열했던 1980년대를 돌아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