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따님이 초밥에 빠져버렸습니다~ ㅋㅋ
"엄마 초밥사줘~~" 이게 뭐라고 몇일을 미루다가 배달 시켜줬어요
스시이안의 이안초밥
똑같은걸 두셋트나 시켰다니... 쩝... 다음엔 다른 셋트로 시켜야겠어요
이것저것 맛보고 괜찮은지 평가했어야 했는데 아이와 먹느라 너무 바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