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리폼한 고래시계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어쩌다 보니 스팀잇과 연결된 시계를 리폼했던 기억을 되살려 보게되었네요
컴퓨터를 하다가 보니 어느덧 까먹고 있었던 고래꼬리 디자인의 시계~
아이와 이야기 하다보니 엄마가 만들었자나~~
엇? 고래... 꼬리???
빨리 스팀잇에 올려봐야겠다 싶어서 찍어놓은 사진을 꺼내어봅니다~
기존에 꼭 디자인의 시계를 만들었었는데 고래꼬리가 복을 불러온다는 말에 리폼을 하기로 하고 밑그림을 싹 지우고 젯소를 새로 발랐습니다.
몰딩부분을 그레이로 정한건 약간의 북유럽풍의 시계를 만들고자 한건데... ^^;;
뭐... 막 북유럽풍이 되진 않았지만 컬러는 잘 선택한것 같아요
밑그림을 정확히 그리고 했었어야 했지만
제손이 막 그냥 머~ 귀찮다며 막그림을 올려놓기 시작했었지요
사실 알고보면 꼬리의 전반적인 부분이 기울어지고 꼬리의 밑둥부분은 막 기울어져있지만 스스로 만족하기로 하고 그냥 쓱싹쓱싹 해버렸어요
시계에 알맞은 숫자 스텐실판을 올리고 스텐실을 퐉퐉퐉~~
짜잔~~~
어떤가요? 쫌 괜찮은것 같지 않은가요?
혼자 맹글어보고 만족했던 벽시계~
어설퍼도 내실력이니 만족하자는 긍정마인드네요~
다음번엔 아래에 있는 나무판에 꽃꽂아놓은 저 물건을 소개해 보도록 해야겠어요~
저것도 셀프 DIY 한거네용~~
오늘도 1포스팅을 위하여 바삐 달려보았네요
담번엔 자세히 올려야겠어요
스파부족으로 인해 대역폭 걸리기전에 빨리 써야해서 급히 올려봅니다~
오늘도 팔로분들 방문하다가 보팅하고 댓글쓰면 대역폭에 걸리겠징지요? ㅋㅋ
댓글 길게썼는데 갑자기 대역폭에 걸려서 안올라가면 엄청 허무하더라구요~
그래도 다른분들은 뭐하셨나 보러다녀봐야겠어요 ~
스팀잇의 재미 ~~ 굳굳~~
지치지말고 즐기는 스팀잇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