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 주간의 눈팅 끝에.... 오늘 드디어 글쓰기를 시작한
@engineee입니다.
사실 스팀잇에서 눈팅하던 중 가장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선진화된 나라를 제외한
나라에서도 스팀잇을 통한 생산활동이 가능한가??
OR
지금 이 순간에 활동하는 사람이 있는가?
특히 중남미 지역 및 아프리카 지역의 경우 식민지배를
오랜기간 동안 받았기에 언어적인
측면에서는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더욱 원활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스팀잇을 저작권의 개념에 대한 확대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저작 활동을 함과 동시에 그에 대한 가치를 평가받아서
보상받는 개념이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과거에는 이 활동이 국가 내에서 그 국가의 통화 및
경제상황 전반에 비례하는 값어치를 인정받는
개념이었지만, 스팀잇과 같은 사이트가 생겨남으로서
국경없는 가치 평가가 가능한 상태인데...
오히려 우리같은 사람들보다는 제3세계의 사람들에게
더욱 필요한, 그리고 더욱 가치있는 세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스팀잇을 전파하고
한국인들의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더 나아가서는 1.275billion 의
사람들에게 이 가치를 공유하는 것도
스팀잇의 발전에 더 큰 기여가 되지 않을 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
자기 전에 주저리주저리 였습니다.
p.s 솔직히 제가 룩셈부르크에 살았더라면 스팀잇 안했겠죠.....???
오늘 하루 불태웠네요. 저녁시간을 모두 스팀잇에 쏟아부었는데...
에너지를 조금씩 써야겠어요... 이러다가는 오래 못가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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