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mchain은 전 세계의 공급망 금융을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하나로 묶어주는 무역 솔루션 프로젝트 입니다.
Eximchain의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으로 중소기업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견고한 보안을 제공하고자 Quorum 합의 프로토콜과 투표권 제곱 구매방식을 사용한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모델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제공되는 개발도구를 통해 금융 대출과 신용보증, 결제(Payment)관리,
업무대행(Sourcing), 재고와 납품관리, 공급망 상태 파악과 이를 통한 위험 완화 그리고
비공개 커뮤니케이션까지 종합적인 무역 금융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방식이지만 1표 이상의 투표는 투표권에 대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나타내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와 동시에 투표권을 남용하는것을 방지하는 제곱 구매를 실시하여 생태계 관리와 유권자의 강한 의사표시 모두를 존중한 방법입니다.
Eximchain은 기업형 이더리움이라 불리우는 Quorum 합의방식을 채택하고
몇가지 규칙을 추가하여 유니크한 관리체계를 만들어냈습니다.
Quorum을 채택하였기 때문에 추후 이더리움의 발전 방향에 따른 수정+보완이 용이하며,
투표권 제곱 구매외에도 네트워크의 보안유지와 관리를
위한 두가지 매커니즘이 더 준비돼 있습니다.
평화유지군은 초기의 네트워크가 대량의 코인을 소유한 "고래"들에 의해 네트워크가 잠식되어 악용되는것을 막기 위해서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은 투표 참가자들 입니다. Eximchain 전체에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네트워크의 관리와 투표에 참여하는 집단 입니다.
초창기에 네트워크의 방어와 유지를 위해 활약하도록 되어있지만, 네트워크가 점차
성숙됨에 따라 점차 투표권만 가진 일반 노드가 되도록 설계 되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악의적인 고래가 코인을 꾸준히 확보하고 거버넌스 주기마다 블록메이커,
메이커풀이 되어 세력을 늘려나간다면 실제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네트워크 공격이 감지된 이후 수년~수십년안에 Eximchain의 모든 솔루션과 기능을
오픈소스로 가동되도록 스마트컨트랙트 처리 되어있습니다.
Traxia : Eximchain과 거의 동일한 형태와 목적을 가지고 개발중에 있습니다.
다만 엑심체인이 무역 관련으로 더 경력 있는 팀원이 많으며이미 Trademanger와
협업하여 엑심체인이 빠르게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는점, Q3내에 메인넷이
가동된다는점으로미루어 보아 엑심체인이 여러방면에서 앞서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TEU token(300cubit): Retail과 Logistic 분야에 특화된 체인이며 해운에 집중된
서비스입니다. 이후 Eximchain이 제공할 운송추적용 개발도구와 분야가
겹치는것은 물론 단순히 해운 서비스만을 다룬다면, 해운따로 공급망 따로
관리 하게 되는 모순이발생하게 됩니다.
사용자 입장에선 사용이 오히려 불편 할 수 있습니다.
엑심체인의 경우 탈중앙화 공급망 솔루션을 위해
최소한의 기능만을 제공합니다(송장첨부, 추적 및 업체정보, 비공개 메신져, 결제등)
유저 편의성을 최대로 보장하기 위해서는 사용주체인
공급자, 수입수출업체, 은행이 SDK를 적극 활용하여 개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양질의 개발 커뮤니티가 형성이 되어야 하고
개발자들을 적극적으로 영입-유지할 계획이 마련되어야 할 것 입니다.
다음은 Eximchain 사용자(생산,수입,금융)인 공급망 측면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엑심체인 제대로 알기 2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