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심체인을 쉽게 풀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두번째 코인 겉핥기 엑심체인편을 써보았습니다.
실제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최대한 가볍게 풀어보고자 합니다.
같이 핥아봅시다.
파트너로는 요즘 최고의 수익률을 올리고 있는 FBG, Gbic, Signum, Hashed등이
합류하여 화려한 파트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MIT로 이루어진 팀원들이 2015년부터 프로젝트에 착수하였고
프라이빗 세일을 올해초에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메인넷, 실사용 테스트가
3분기안에 끝낼거라 생각하면 굉장히 빠른축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로드맵도 2019 1분기에 마무리되기 때문에 역대급 개발속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전에 백서 풀이를 해놓은 엑심체인 바로알기 2편에서 얘기한 내용입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한 협상이 진행되는것이 왼쪽그림입니다.
처음 합의한 조건대로 조율되도록 스마트컨트랙트가
계약 내용을 조율해 준다는 뜻입니다.
공급망 금융의 핵심인 자본가는 이제 엑심체인에서 무역 정보를 직접 수집할 수 있습니다.
투자 할 업체의 거래 성사율, 제품, 성과등을 직접 알아 볼 수 있게 되어
타인이나 업체에게 조사를 맡기지 않고도 스스로 리스크를 관리 할 수 있게 된것 입니다.
핵심이 되는 내용은 1초에 수백건이 처리가 가능한 빠른 처리속도,
퍼블릭 블록체인이면서도 다른 블록체인과는 다른 프라이버시 보호기능
네트워크 관리와 관리에 대한 보상
그리고 어떻게 탈중앙화를 이루며 선량한 유저를 참여를 장려하고
네트워크에 해를 끼치는 세력을 배제하는지에 대해서 담고있습니다.
곧 바로 사용 가능한 스팩과 특이한 네트워크 관리 체계가 인상적입니다.
더불어 Quorum(쿼럼)을 사용하기 때문에 "프라이빗" 컨트랙트를 생성 할 수 있습니다.
영업에 중요한 거래는 프라이빗 컨트랙트를 통해 영업 비밀의 보장이 가능합니다.
이더리움에서 업데이트(포킹)하여 나온것이기
이더리움이 업데이트 되면 그대로 업데이트할 수 있어
향후의 블록체인 처리&보안의 효율면에서
최고의 상태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쉽게 쓴다고 써본건데 정작 많이 어렵네요.
엑심체인이 많은 심오한점을 담고있고,
진정한 의미로 탈중앙화&보안 네트워크를 실현하려 하기때문에
생각을 정말 많이하여 나온 프로젝트라는것을 느낍니다.
개발자 분들은 꼭 엑심체인Github도 확인해보세요
추가로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한국 텔레그램을 방문해주세요!
언제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