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종일 컴퓨터가 말썽이라 이제야 글을 써요.
다른 스티머들의 글들을 보면
사진도 참 멋지고,
글도 잘쓰시고
내용도 알차서 배울것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종일 고민을 했네요.
Worry all day long
"나는 오늘 뭘 적지?"
"What do i write today?"
도움이 될만한 글을 쓰고 싶은데 끝내는 못찾았네요.
"에휴~~ㅠㅠ "
오늘 woo7739님께서 0.2달러를 주셨더라구요.
또 스팀잇 노하우 포스팅글까지 걸어주시구요.
스팀잇의 뉴비로 들어 온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하시는 마음에
깜짝 놀랐어요.
뭐지?? 이 멋진 사람은??
woo7739님이 걸어 주신 링크 읽고(읽어도 완전히 이해를 못했어요. ㅠㅠ)
주신 미션도 수행해 봤어요.
스팀잇의 "지갑"이라는 것을 처음 열어 봤네요.
무럭무럭 자라 woo7739님처럼 좋은 스티머 되고 싶네요.
어찌하면 무럭무럭 자랄 수 있을지?
알차고 좋은 포스팅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해봐야겠어요..
무럭무럭 자라
저도 나눔 시작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