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 생신으로 시댁 다녀왔어요. Here is gye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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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경주에 다녀 온다고 컴퓨터를 켜보지 못했어요.

핸드폰으로 스팀잇에 들어 와 글을 읽을 수는 있는데...

아직 핸드폰으로 글을 쓸 줄 몰라요. ^^;;

결혼 10년차인데도 시댁은 여전히 낯설고 어려운 곳이에요.

시댁을 나와 집으로 오는데 ... 

힘이 쫘~왁 나가는 느낌이에요. ^^

그래도  언제 봐도 예쁜 "경주"에요.

달리는 차에서 창문을 내리지 못하고 

급하게 찍은 사진이에요. 

해가 산너머 들어가버렸어요.

지나는 길에 있던 스타벅스경주터미널점도 참 예뻐요.

매번 밖에서 지나는 길에 구경만 하지 ..

한번 들어 가보지를 못한 스벅이에요.

톨게이트도 다른지역보다 예쁜 경주에요.

예뻐서 찍긴 했는데..

사진이 너무 성의 없어 보이긴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