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하루하루 갱신하는 것 같은 요즈음입니다.
얼마전 운동화 크리너라고 있기에 사 둔게 있어서
오늘은 운동화 세탁(?)을 했어요.
세탁이라는게 보통 물과 세제를 이용해서 때를 빼는 과정이지만..
이 스폰지 같은 클리너는 노트에 쓴 글씨를 지우는 지우개 같았어요.
물기를 살짝 묻혀서
(살짝이 중요해요.
물 뚝뚝 떨어지면 안되더라구요)
클리너의 하얀 부분으로 살살살 닦아주면
까만 때가 지워져요.
매직블럭, 지우개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운동화 앞쪽에 오돌토돌 한것이 하얀색 때(?), 부스러기가 엄청 떨어져요.)
전
후
전
후
^^ 사진으로 보니 더 깨끗해 보이네요.
물티슈로 가끔 닦다가, 운동화크리너로 해보니
만족스러워요.
지우개 같은 클리너 4개에 1,000원에 샀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 사용하기도 편하고
하얀 운동화 좀 더 오래 하얗게 신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세탁한 운동화 신고 동네에 있는 작은도서관에 갔다 오려고요.
가상화폐에 대해 책을 빌려 볼까 합니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도통 알 수가 없네요.
@sunyoungkwon님 하시는 캠페인 하나 따라 해봅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주세요.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실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