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no. 32, 임기환 LIM KIIHWAN

elur(46)
Published in
#elur
Words
65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일러스트를 시작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어요. 그전에는 프리랜서로 그래픽디자인, 영상디자인 일을 해오다 올해 들어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여행이나 일상에서 사진으로 기록해 놓은 것을 그림으로 다시 옮기는 작업을 즐겨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우연히 푸미(pumi)라는 강아지를 알게 되었어요. 헝가리가 고향이며 항상 주변을 경계하듯이 쫑긋 세우고 다니는 귀와 곱슬곱슬한 털이 참 매력적인 강아지예요. 우리나라에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푸미를 알리고,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DOG no. 32, 임기환 LIM KIIHWAN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