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no. 31, 이해선 LEE HAESUN

elur(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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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흐릿함 속에서 온전해지는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한 'aubeoeat'이라는 작은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아지를 선택한 이유는 강아지가 더 좋아서였어요. 이 소재로 표현하고 싶었던 건 요즘 저녁에 산책하는 강아지를 많이 만나는데 다들 행복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모든 강아지들이 전 세계를 누비며 행복하게 산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담아 작업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