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주로 인쇄 매체를 다루며, 전시, 출판 등의 영역에서 확동한다.
강아지를 생각하면 언제나 가장 먼저 떠오르는 '스캇'. 짧은 기간을 같이 지냈지만 그 동글동글한 얼굴은 잊을수가 없다.
서울에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주로 인쇄 매체를 다루며, 전시, 출판 등의 영역에서 확동한다.
강아지를 생각하면 언제나 가장 먼저 떠오르는 '스캇'. 짧은 기간을 같이 지냈지만 그 동글동글한 얼굴은 잊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