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no.24, 우연식 WOO YOUNSIK

elur(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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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현실과 비현실,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에 있는 듯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개를 닮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좋아하는 것엔 자존심도 없이 단순하게 눈이 뒤집히며 신나게 덤비는 그런 것이요. 개들의 어딘가 바보스럽고 막무가내인 모습을 한번 그림 속에 동원해보았습니다. 제일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하는 부분이에요. 그걸 보고 있으면 나도 함께 단순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