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싶은 순간과 감정들을 그림으로 표현 하고자 합니다.
타인의 시선은 의식하지 않은 채로 막무가내 춤을 추고 싶은 여름밤. Boogie Woogie Doogie! 물감을 쓰지 않을 때에는 펜과 연필을 사용합니다. 이번 작업은 선들이 자유롭게 춤을 추는 듯한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
서울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싶은 순간과 감정들을 그림으로 표현 하고자 합니다.
타인의 시선은 의식하지 않은 채로 막무가내 춤을 추고 싶은 여름밤. Boogie Woogie Doogie! 물감을 쓰지 않을 때에는 펜과 연필을 사용합니다. 이번 작업은 선들이 자유롭게 춤을 추는 듯한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