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limil 입니다. 저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계를 단순화나 상징화하여 상상의 세계로 그려냅니다.
그림의 제목은 ‘합’ (合, Harmony)입니다.
인간과 가장 친화적이고 합이 잘 맞는 동물은 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 모습이 가장 단적으로 잘 보이는 활동이 프리스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개가 파트너와 막힘없이 프리스비를 하는 가볍고 유연한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limil 입니다. 저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계를 단순화나 상징화하여 상상의 세계로 그려냅니다.
그림의 제목은 ‘합’ (合, Harmony)입니다.
인간과 가장 친화적이고 합이 잘 맞는 동물은 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 모습이 가장 단적으로 잘 보이는 활동이 프리스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개가 파트너와 막힘없이 프리스비를 하는 가볍고 유연한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