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no. 13, 리밀 LIMIL

elur(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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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안녕하세요.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limil 입니다. 저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계를 단순화나 상징화하여 상상의 세계로 그려냅니다.


그림의 제목은 ‘합’ (合, Harmony)입니다.
인간과 가장 친화적이고 합이 잘 맞는 동물은 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 모습이 가장 단적으로 잘 보이는 활동이 프리스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개가 파트너와 막힘없이 프리스비를 하는 가볍고 유연한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