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고 책 만드는 까마귀입니다.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떠오르는 것을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주로 쓰는 작업 방식이 리소와 실크스크린이 어울리지 않아서 평소와는 좀 다르게 작업해보았습니다. 어떤 고양이를 그릴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소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리면 현실로 이루어질 것 같아서요. 지금은 4살 먹은 작은 호랑이 한 마리를 반려 중입니다만 둘째는 꼭 하얀 양말을 신고 있으면 좋겠어요.
그림 그리고 책 만드는 까마귀입니다.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떠오르는 것을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주로 쓰는 작업 방식이 리소와 실크스크린이 어울리지 않아서 평소와는 좀 다르게 작업해보았습니다. 어떤 고양이를 그릴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소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리면 현실로 이루어질 것 같아서요. 지금은 4살 먹은 작은 호랑이 한 마리를 반려 중입니다만 둘째는 꼭 하얀 양말을 신고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