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한국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독일 친구들은 제 이름을 미늉으로 발음합니다. 최근에는 Breakfast club press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8년째 Dosenöffner(캔 뚜껑 따개)로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본 고양이 밈 중 하나가 너무 와닿아서 오마주 해봤습니다. 주인님을 성심성의껏 모시는 집사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었습니다. 실제 제 주인님은 하얀 고양이이십니다.
독일과 한국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독일 친구들은 제 이름을 미늉으로 발음합니다. 최근에는 Breakfast club press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8년째 Dosenöffner(캔 뚜껑 따개)로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본 고양이 밈 중 하나가 너무 와닿아서 오마주 해봤습니다. 주인님을 성심성의껏 모시는 집사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었습니다. 실제 제 주인님은 하얀 고양이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