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리엇 입니다.
모든 인간 관계는 기브 앤 테이크를 기본으로 한다고 생각해요. 이 태도가 기저에 안 잡힌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해도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죠. 누가 그 사람에 대해 말하든 평판이 좋지 않기 때문에요. 나를 도와주면 다음에 반드시 그 도와준 것 이상을 받는다는 느낌을 줘야 합니다. 이 느낌이 단순히 그런가? 하고 느끼는 것을 넘어서서 또렷한 확신을 심어주는 사람이라면 무엇을 하든 성공 안 할 수가 없어요.
내 사정이 어려워지니 항상 호의적일 것만 같았던 사람들이 다 떠나가더라.
본인이 하던 일이 잘 안 되었을 때 이런 말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어요. 티비든 라디오든 실제 주변 지인들의 소문으로. 물론 떠날 사람 다 떠날거고 내가 바닥까지 실패해도 남을 사람들은 남아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사람들이 떠난 이유가 그저 자기가 실패했기 때문인지는 재고해야할 일이에요.
평소에 내가 무얼 했고 또 어떤 태도로 그들을 대했는지 어떤걸 베풀었는지 다시 생각해봐야해요. 앞에서 말한 그 '확신' 에 대한 주고 받음이 뚜렷한 사람들은 절대 실패하지않아요. 사업이 안되더라도, 인간관계는 절대 끝나지 않기때문에 다시 일어설 수 있죠. 이런 사람들은 주변에서 도와주려고 안달이에요. 왜냐면, 이 주고받음은 초등학생들도 아는 기본인데 이 조차 지키지않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이에요.